콧대높은 모델여자에게 호감을 넘어 마음을 빼았다..(연애학원,픽업아티스트강의)

2026-10-01
조회수 64


👉30만원 상당 전자책(150P) 무료 받기(선착순 마감시 종료)->

2f7f8be7cef49.png



안녕하세요. 남신 회원여러분

강호입니다.^^



간만에 작업스토리를 써보겠습니다.

그동안 만났던 여성들의 작업스토리가 많이 밀려있네요

밀린 스토리는 시간이 나는대로 작성해 보겠습니다.



이번 스토리는 수강생과 실전중 시연을 위해

번호를 겟한 피팅모델 여성과의 스토리입니다.

아래부터 경어는 생략하겠습니다 :)



수강생과 어프로치 실전수업을 위해 이태원에 가서 번호를 딴 처자와의 스토리이다.

30대 수강생은 어프로치 경험치가 없었지만, 여태

만나보지 못했던 고등급 여성과의 연애를 원하고 있었다.



우선 수강생의 몸과 입을 풀어주기 위해 평균이상의 괜찮아

보이는 여성 몇명을 찍어줬고 성공과 실패를 거듭했다.

생애 첫 어프로치 성공으로 무척 흥분되어 있던 수강생이었다.



하이클래스 여자를 찍어주려고 한참을 돌아다녔지만 피크 타임이 안되서인지 '물이 그저

그렇네..' 라고 생각하는 찰나 170정도 키에 바디라인이 쩌는 모델포스의 고등급

여성이 친구들과 같이 지나가는 걸 발견해서 수강생에게 곧바로 어프로치를 권유했다.


35f08b663f8e9f33c6c528fc7dfca050.jpg

여성들에게 곧잘 가던 수강생은 여성을 보더니 머뭇거리며 쫄린다고 했다..

나에게 한번 시연을 보여달라고 했다.



워낙 하이클래스이고 내 스타일이기도 했던지라 나에게 기회를 준 수강생에게 내심

고마웠다.^^ 수강생이 머뭇거리는 사이 여자의 무리들과 거리가 제법 벌어졌다.

평소 어프로치를 할때는 전략적으로 따라가며 최상의 타이밍에 어프로치도 많이

그런데, 이런 환경에서는 변수가 생기기 전에 얼른 말을 붙이는 게 좋다.



뛰어가서 여성에게 말을 붙였다.



옆에 친구가 두명이 있었는데 여성의 팔짱을 끼고

가던 친구가, 여성을 그저 끌고가 버렸다....

흔하디 평범한 상황이다.



여성이 혼자든 여럿이든 다양한 유형의 변수와 거절은 당연한 전제조건이다.

대개 남자들은 한번에 연락처를 받지 못하거나, 준비된 반격기 한두번

날리고 안되면 포기하고 마는데 그런 습관을 갖고 있으면 자기보다

외적가치가 높은 고등급 여성을 헌팅으로 절대 꼬실수 없다.



헌팅이라는 것 자체가 처음부터 여성에게 무리한 사이를 요구하는 것이다.

콧대높은 모델여자가 어렵게 느껴진다면 이 장면을 다시 떠올려보자.



난생 처음 본 남자가 나타나서 맘에든다며 연락처를 달라고 하는데 되레

거절없이 한번에 번호를 준다는 게 되레 더 이상한거 아닌가?

당신이 엄청나게 이쁜 고등급 여성이라고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해봤을때

당신의 이상형급이 아니라면 길거리에서 절대 번호를 주지 않을것이다.



옆에 친구가 훼방을 놓을때는 위압감을 주지 않고 배려와 예의를 갖추면서도, 할말을

하기전에는 절대 물러서지 않을것이라는 걸 언어적, 비언어적으로 느끼게 해줘야 한다.

결국 친구는 여성의 팔짱을 놓아주었고, 고등급 여성에게 말을 시작했다.



그런데....

그 여성마저 '죄송해요, 약속이 있어서 얼른 가봐야 해요'라며 몸을 돌렸다.



그때 '그러면 딱 한마디만 할게요!' 라며 여성을 집중시켰고

'아버지 루틴'을 활용하였더니 여성과 옆에 친구들까지 빵터졌다.

무표정이었던 여성이 우선 한번이라도 웃게 된다면 무척 괜찮은 신호이다.


0b183644a54ac10147df6767dc4ef801.jpg

기회를 놓치지 않고 이빨을 털어서 결과적으로 연락처를 받아냈다.

실력이 없거나, 일반 헌팅꾼이었다면 이런 힘들어진

상황을 가능으로 만들기 힘들었을 것이다.



계속 얘기하지만 고등급 여성과의 사이를 진행하려면 아무리

괜찮은 멘트를 갖고 있다해도 거절은 불가피 하다.

접근, 컨택, 만남 특정 단계에서 또는 모든 단계에서 장벽이 있을 수 있다.



어떤 여성은 연락처를 손쉽게 줬지만, 카톡은 씹는 경우.

어떤 여성은 접근에서의 거절을 뚫고 어렵게

연락처를 받았는데, 되레 컨택은 수월한 경우..



혹은 모두 다 까다로운 경우..;; 여성마다 다양한

쉴드가 있지만 그것을 전부 뚫어내야 한다.



이렇게 안되는 것을 되게 만드는 것이 진짜 작업이고, 실력이다.

안되면 또 다른 여자에게 어프로치하고, 카톡 씹히거나

리액션 안좋으면 방생하고 또 다른 여자에게 컨택하고...



이렇게 여성을 만나 버릇하면 당신이 만나는 여자의

등급은 평생 그대로이며 되는 여자만 만나게 된다.

정말 맘에드는 여자를 만나고 싶어서 낮선 여성에게

말을 붙이는 배짱과 수고를 하는거 아닌가?



정말 목적이 무엇인지 생각해봐야 할것이다.



다행히 이 여성은 첫 톡의 답장이 살짝 늦게왔지만 씹히지는 않았던 거다.

그냥 손쉽게 답장이 왔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런

하이클래스 여성은 연락처를 받을 때 진짜 잘 해야 한다.



대개 남자들처럼 번호만 얼추 받고 도망치면 연락두절이 되도 할말이 없는 거다.



2924454117008.jpg



88576e9482dad.jpg



몇일동안 일본에 출장을 간다고 하기에 살짝 더 견고한

작업을 위해 카톡에서 통화까지 마무리를 했다.

때문에 일본에 가서도 연락이 꽤 수월하게 되었다.



카톡을 아무리 잘해도 카톡을 줄곧 이어나갈지

말지는 여자의 맘이고 변수는 늘 존재한다.

상황 판단 못하고 다짜고짜 카톡으로만 이어나가려 하는 것은 초짜이다.



다짜고짜 통화를 도전하는 것도 리스크지만, 카톡을 주고 받으면서

통화로 넘어갈지 줄곧 톡을 할지는 디테일한 판단과 내공이 필요하다.

만약 대화의 내공이 있는 상태에서 전화로 이어졌다면 꽤 괜찮은 찬스를 잡은 것이다.



반대로 아무리 전화의 찬스를 잡았어도 내공이

허접하다면 그것이 마지막 연락이 될수가 있다.



우선 나는 통화가 성사가 되면 여성이 나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기 때문에 더욱 더 유리한 고지에 서게된다.

통화로 여성과 더욱 더 가까워졌고 만나기 직전까지 수많은 친밀감이 형성됐다.



통화를 통해 여성과 친밀함과 매력을 줌으로써 두 번째 만남 성사는

기본이고, 빠른 진도의 발판을 마련하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는 거다.



첫만남을 갖었고, 여성은 20대 중반의 나이에

뷰티관련 회사에 다니면서 피팅모델일을 겸하고 있었다.

성형끼없는 얼굴에 미친 몸매, 애기 피부가 일품이었다.



헌팅으로 남자를 만난건 첨이라고 자기도 신기하다며, 다른

남자들에게 헌팅을 당했던 얘기를 말해주는데 꽤 가관이이었다.

은행직원에게 쪽지를 받은 썰, 버스에서 내려 뛰어와 번호를 받으려했던 남자등...



조금 낯을 가렸지만 통화로 이미 친밀감을 형성했기에 처음에 긴장한 얼굴과 달리

차츰 웃으면서 곧 편하게 이야기를 나누었고, '보기랑 다르게 되게 재미있다.

말걸었을때 다른남자들과 다르게 신선했다'등의 출력이 나왔다.



출력은 만남을 가질수록 여성의 입에서 직접적으로 늘어갔다.

여성과 두 번째 만남을 하면 반전매력에 대한 출력이 많이 나온다.



이것은 여성에게 매력과 차별화를 느끼게 하는데 아주 중요한 포인트이다.

여자에 대한 진심과 태도는 일관성을 느끼게 해줘야 그런데 여자가 몰랐던

여러 매력을 느끼면 지루할 틈이 없어지며 여자에게 설레임을 준다.



초반의 여자의 높은 외적 밸류와 프레임 대비, 여자에 비해

부족해 보였던 끌림과 가치가 갈수록 채워지는 것이다.

픽업으로 인해 잘못된 개념을 갖고 있던 사람이라면 매력과 가치는

네그, 개드립, 어설픈 밀고 당기기로 채워지는 게 아님을 명심해라.



밸류 높은 요새 여자들이그런거에 넘어갈 정도로 바보가 아니다.



남신술을 활용하면 억지 유머멘트를 날리지 않아도 된다.

매끄러운 대화속에서 웃음코드가 저절로 생기고,

그것을 놓치지 않고 xxx법으로 조지면 그만이다.



당연히 상황별로 쓸수있는 아주 효과적인 멘트와 루틴이 있지만

그것에만 집착하고 찬스를 엿보는 건 진짜 초짜이다.

개드립 몇개 외운다고 여성을 꼬실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큰 착각이다.



내가 콧대높은 모델여자를 이야기할 때 항상 이런 순간을 예로 드는 이유다.

우선순위와 본질을 잃지마라.



저절로 꼬셔지는 법을 알면 그렇게 여자를 웃겨볼려고,

임팩트를 줘볼려고 애쓰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남신술을 연마하게 되면 모든 대화가 멘트이고 루틴이기 때문에...



첫만남에서 이후에 선톡과 출력이 눈에 띄게

늘었고, 매일 통화를 최소 1-2시간씩 했다.



두번째 만남에서 영화를 보고 술을 마시자고 해서 술집을 갔는데..



대화를 할수록 나 만나니까 어때?

나중에 뮤지컬 보러갈래?



등 직접적인 관심의 수위를 높여갔고..

어느순간 취기가 살짝 오른 듯 보였는데..



주위에 사람들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나에게 몸을 다가오며 입술을 내밀었다.



여성이 민망하지 않게 편하게 입맞춤을 해줬다.



'그러다 보니 우리 무슨 사이야??'



끝내 두번째 만남에서 여성에게 우선 사이에 대한 직접적인 출력이 나왔다...

당연하지만 이런말을 하는것은 여자가 사귀자는 걸 간접적으로 어필하는 것이다.



내가 가장 선호하는 방법은 여자에게 사귀자는 말이 우선 나오게 하는 것이다.

그저 일반남자들이 여자들에게 구애하는 정반대의 흐름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여자가 우선 나를 좋아하게 되고 사귀자는 출력이 나오면 여자의

머리속에는 내가 원해서 사귀게 되었다는 기억이 영원히 심어져있기

때문에 나에게 고마움을 느끼고 더 잘하게 되기 때문이다.

내가 실수하지 않고 일관성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말이다.



전화로 이미 수많은 시간을 이야기했기때문에 생각보다 빨라보이는 출력이 나온것이다.

무엇보다 밤에 통화를 하며 스토리텔링을 몇개

해줬는데 엄청 감동을 받고 재미있어했다.



스토리텔링을 친구들에게 해줬다고 하면서 줄곧 또 해달라고 했다.



'살면서 남성한테 이런얘기는 첨들어봐'

'말을 왜이렇게 즐겁게 잘해?'

'또 없어?

또 해주라 응?'



스토리텔링의 프로가 되면 엄청 강력한 무기가 되는데,

대화의 길이가 길어야 반드시 스토리텔링은 아니다.

스토리텔링은 길수도 있고 아주 짧을 수도 있다.



어떠한 흥미로운 설화적 대화 뿐아니라, 나의 일상, 상대의 일상,

대화중 어떤 키워드를 소재로 무궁무진하게 만들 수 있다.



그녀는 비주얼과 다르게 엄청 화끈한 성격에 프리스타일이었는데,

'여태까지 사귄 남자들도 있지만 솔직히 다 시시해..

남자랑은 대화라는 걸 아예 포기하고 살았는데, 이렇게 남자랑 이야기가 통할수

있다는게 신기해' "나 본래 남자랑 이야기할때 무척 도도해..어디한번

얘기해봐~ 늘 이런식이었거든"라며 사귀는 남자들에게 조차 고자세였다는 것이다.



늘 남자들이 표현할려고, 웃겨볼려고 노력했지만

하나도 흥미가 없고 대화가 재미가 없다고 했다.



결과적으로 두번째 만남에서 늦은밤 헤어지기전 깊은 키스를 했고..

그날로 연인 사이가 되었다...



6b51e1da75314.jpg



여성은 자신의 비주얼에 자신이 있어서인지 나에게 사진보내주는 걸 좋아했고..

데이트때마다 나보다 항상 돈을 더 냈고, 만남을 주도 했다.



이건 여자가 스스로 남자를 정말 좋아하기 때문에 나오는 현상이다.



"남성 만나서 이렇게 하고 싶은게 많았던 건 처음이야"



9f20667c9788d.jpg



05a40947fef13.jpg



여성은 만남 비용도 나보다 한결 많이 냈으며 집에

올때면 늘 반찬거리와 간식거리를 싸가지고 왔다.

누군가에겐 도도하고 고 자세의 여자도 남자를 정말로 좋아하게

되면 이렇게 적극적이고, 우렁각시 모드로 바뀌는 거다.



그러니 여자에게 구애하고 퍼주기만 하면 나를 좋아하게 될거라는 착각은 버려라.

여자에게 퍼주고 헌신하고 애간장 태울 에너지를, 나

스스로의 가치와 내공을 높이는데 쓰라는 것이다.



남신술에 입각해서 감동과 흥미로움, 다른 남자들과 차별화된

끌림과 밸류를 보여줬기에 이런 출력이 나오는 것이다.



어느날 여성이 난데없이 드론을 사왔는데, 애플 가게에 구경을 간적이 있었다.

드론이 너무 멋있고 탐이 나서 "이거 멋있다.



가지고 놀면 재밌겠다." 라고 말한적이 있었는데 그걸 기억하고

있다가 그때 좋아하는 모습이 기억에 남아서 사왔다는 것이다.



2a30db53f49c6.jpg



여자의 말한마디, 좋아하는 걸 기억했다가 어떻게든

해주는 것...딱 남자들이 하는 액션이다.

실전 콧대높은 모델여자에서 대부분이 놓치는 부분이 바로 여기다.



나는 물질적것을 해준적이 한번도 없었다.

내가 해준 건 다른 남자들에게 경험해보지 못한 반전 매력, 다양한 끌림들..



자꾸 보고싶고, 자꾸 얘기하고 싶게 만드는 힐링되고 신나는 대화..

누구에게도 터놓지 못한 망설임과 아픈 과거를 차원이 다른 수준으로 공감해준것들..



이 모든 건 남신술 그대로 활용한것이고, 정말 받기만 한거 같아서 이후에

가로수길 보세매장에서 3만원 짜리 구두하나 사준 것이 전부이다..

비싼선물로 환심을 사고 마음을 사로잡어보려는

남자들도 많지만, 선물의 금액은 중요한 게 아니다.



당연히 그런것만 바라는 여자들도 있지만, 그런 여자만

꼬여서 빨리는 것은 당신도 바라지 않을 것이다.

당연히 대개 남자들처럼 그저 준것이 아니다.



작은거 하나에도 누가 줬느냐에 따라 어떤 방법으로

줬느냐에 따라 감동의 크기가 결정되는 것이다.



bf77b301d676b.jpg



여성은 한면에는 정성스레 손편지를 반대면에는 내

사진을 보고 그린 초상화를 코팅까지 해서 주었다.

예술고를 나와서 예능쪽에 재주가 많았는데 그림을

화가 레벨로 정말 잘그려서 깜짝 놀랐다.



a5024cad4e02b.jpg



65ed0897d708e.png



정확히 여자에게 올인하는 남자의 모습들을 보여준다.

띠동갑을 한결 넘은 고등급 모델여성이 주위의 젊고 잘생긴

남성을 제쳐두고, 이렇게 올인하도록 만드는것..



곧바로 남신술의 위력이다.

카톡으로 보고싶다.



좋아한다.

이런말은 아무나 손쉽게 할 수 있다.



외모적으로 관심 나오는 그저 그런 여자와 하룻밤 자는 것은 까다로운 것이 아니다.



여자에게 애쓰지 말고 내가 원하는 여성이 저절로 끌려오게 만들어라..



이것이 정말 작업이고 여성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이다.



-강호-



📖 함께 읽으면 좋은 글


[칼럼]

🔗  착하기만한 남자들이 이성을 유혹하지 못하는 이유

🔗  착하기만한 남자들이 이성을 유혹하지 못하는 이유 PART.2

🔗  말빨을 키우고 싶은 남자들을 위한 필수스킬

🔗  여자앞에서 자신감없는 남자들을 위한 글



[수강생 성공 사례]

🔗 인생이 우울했던 30대 모솔 수강생, 여성들에게 인기남이 되다.

🔗  글로벌 카사노바가 된 30대 연애초보 제자

🔗  의사 수강생, 상류층 결정사에서 고밸류 여성과 교재에 성공한 사례

🔗  30대 연애초보 공무원, 카사노바가 된 비법

🔗  베스트 후기 모음



[실제 유혹 스토리]

🔗  절세 몸매의 간호사 마음을 점령하다

🔗  미녀 승무원을 유혹하다..남자에게 관심없다던 그녀가 명품선물까지..

🔗  사내 퀸카를 작업하여 마음을 장악하다.

🔗  충격적인 몸매의 미녀 변리사를 유혹하다.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