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랑 말잘하는법, 말빨을 키우고 싶은 남자 필독(기초편)

202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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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남자들이 여자앞에서 대화를 어떻게 자연스럽게 풀어가야 할지 고민한다.

대인관계와 여자랑 대화잘하는법을 평생 고민만 하고 자책만 하지 누가 이걸 제대로 알려주는 사람도 없고 제대로 된 책도 없다.



대화를 잘하는 사람들도, 대화를 못하는 사람에게 그 방법을 이해하고 적용하기 쉽게 전달하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 없는것이 안타까운 현실이다.


이전 칼럼 '여자앞에서 자신감 없는 남자들을 위한 글'(https://cafe.naver.com/namsincafe/78) 에서 자신감 없는 남자들은 타인의 반응을 의식한채 대화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있는것,

자신의 감정에 대한 관심과 관찰의 부족으로 대화로 표현이 안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중에서 전자에 대해서 조금 더 구체적으로 얘기해보고자 한다.



아무리 건물을 그럴듯하게 높게 올려도 지반공사가 제대로 되지 않았다면 삼풍백화점이 주저앉듯이 언젠가는 무너지고 만다. 



그저 그런 급의 여자들 좀 만난다고 자만하다가 정말 맘에 드는 여자에게는 까이고 멘붕이 오고 현실을 직시하게 되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대화 스타일은 개인의 타고난 성격과 어투가 다르기 때문에 자신의 캐릭터에 맞는 감각을 길러야 한다. 말이 많고 개그맨처럼 시종일관 웃겨야 꼭 말을 잘하는 것도 아니고, 말수가 적다고 대화를 못하는 것도 아니다.


대화는 일방적 스피치가 아니라 상호간의 커뮤니케이션이기 때문이다.

여자와 대화를 잘한다는 것은 스피치를 잘하는 것을 의미하는게 아니라, 여성에게 편안함을 주고, 마음을 열게 하고, 남자로서의 매력을 느끼게 하고, 궁극적으로 마음을 얻는 대화가 이성과 대화를 잘하는 것이다.



이런 캐릭터와 스타일은 각자의 개성이 있으며 이것을 굳이 버리고 남을 따라할 필요도 없다. 



소지섭의 남자다움과 카리스마의 장점을 갖고 있는 사람이 여자는 웃기고 임팩트를 주고 밀당을 잘해야 꼬실수 있다는 잘못된 연애지식으로 신동엽이 될려고 노력하는 것은 바보 짓이다.




이런 캐릭터와는 별개로 인간이면 누구에게나 적용이 가능한 공통적 원리와 방법은 있기 마련이다.

세상 모든것이 그렇듯 본질은 변하지 않으며 이것을 어떠한 틀과 공식으로 규정이 가능하다.




앞선 칼럼에서 여자와 대화에 자신감이 없는 원인중 하나는 두려움이 근간이라고 말했다.

여자랑 말잘하는법의 스킬을 찾아 헤매기전에 자신을 먼저 되돌아 봐라

'이렇게 얘기하면 여자가 어떻게 생각할까? 말했는데 안웃기면 어떡하지? 준비한 드립을 지금 칠까 말까...??'



보통 자신감 없고 말주변이 없는 남자들의 특징이다. 이것은 여자뿐아니라 대인관계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대화의 스킬을 생각하기전에 두려움이 존재하는 한 그런 스킬들은 무의미하다. 

머리로 잡스러운 이론과 멘트를 준비했다한들 막상 예쁜 여자앞에서면 떨리고 긴장해서 뇌에서 랙과 버퍼링이 걸려버린다면 그런 이론 지식들이 무슨 의미인가??



물론 뒤에 얘기하겠지만 자신감과 대화의 내공은 상호작용한다.

대화할때 당당함이 있어야 여자를 꼬시든 누군가에게 목적을 이루든 시작점이 된다는 것이다.






'나는 나를 다 오픈한다. 너한테 숨길것도 없고 꿀릴것도 없다. 너한테 있는 그대로를 다 얘기할것이고, 난 원래 그런 사람이다.'



초반부터 상대방에게 이런 느낌을 주면, 상대방도 '이 사람은 솔직한 사람이구나, 자기를 감추지 않고 속내를 다 얘기하는구나, 초면인데 사람이 참 꾸밈이 없다' 라고 느끼고,



 '초면에 이렇게 진솔하게 다 얘기하는거보니 내가 싫지는 않은가 보네? 이사람도 나한테 이렇게 오픈하니 나도 내 얘기를 좀 해볼까?' 라고 무의식적으로 마음이 조금씩 열리게 된다.



이 사람한테는 왠지 눈치를 안봐도 될거같고 최소한 나를 경계하거나 싫어하지는 않는구나 라고 무의식이 반응하면서 마음이 열리게 되는 것이다.



내가 쭈뼛거리고 눈치를 보면 상대방도 같이 어색해 하고 눈치를 보게된다.

내가 눈치를 보고 상대방의 반응을 보면서 조금씩 오픈을 하면, 상대방도 마찬가지로 내가 눈치보는 속도에 맞춰서 마음을 열어간다.



그렇게 상대방을 간보고 눈치보면서 대화를 하다보면 그만큼 상대방도 마음의 문을 여는 속도도 느려지고 친해지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리게 된다.



그나마 인내심이 있는 여자라서 인내하여 늦게라도 친해지고 남녀관계가 촉발되면 다행이지만, 가치가 높은 여자일수록 친해지기도전에 '아..왠지 불편하다, 말이 잘 안통하네.. 나랑 코드가 안맞는다.' 라고 생각하고 관계를 더이상 유지하려 하지 않는다. 



주위에 들이대는 남자들도 많은데 굳이 불편함과 노잼을 감수하고 인내하며 당신에게 기회를 줄 이유가 없는 것이다.


더군다나 여성의 입장에서 남자의 외모가 자기 스타일이 아니라면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대화를 시작으로 불씨를 살려야 할텐데 그작은 불씨마저 꺼져가는 것이다. 


설령 호감이 있다 하더라도 이런 기본적인 대화가 안되서 까이는 경우도 부지기수로 발생하는데

남자들은 이런것을 인지 못하고 다른곳에서만 이유를 찾는다.


일대일 관계인 소개팅뿐아니라 소셜이나 대인관계에서도 이러한 이유로 사람들과 친해지지 못하고, 관계가 점점 멀어진다.



두려움과 잡념을 완전히 놔버리고 마치 오랜만에 만난 반가운 친구 대하듯이 처음부터 과감하게 나를 오픈하면 상대도 그만큼 빨리 마음을 오픈한다.



여자의 마음을 빨리 오픈하기 위해서는 스킬적인 부분도 분명 있지만 이것이 먼저 되어야 시작을 할 수 있다.


특히 한국사람들은 남들에게 쉽게 오픈을 못하고 경계하는 안좋은 문화적 습성이 있는데 서양인들을 보면 타인에게 굉장히 오픈마인드이다.


이태원이나 클럽을 가본 사람, 해외여행을 많이 다녀본 사람은 경험해봤겠지만, 외국인이 먼저 하이파이브를 하거나 인사를 하거나 말을 걸어주고 웃으면서 친한척을 하면 나도 모르게 가만히 있다가 밝은 표정으로 대화를 하게 된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것이 자심감있게 여자랑 말잘하는법의 시작이며 사람의 마음을 열게 한다.

상대방에게 이런느낌을 받게 되면 처음에는 당황하다가도 나중에 그 밝은 분위기에 압도되어 나도 그래야 할거 같고, 내가 그러지 않으면 사회성이 떨어져보일거같기 때문에 그 분위기에 동화가 된다.


반대로 쭈뼛거리거나, 너무 조심스러운 말투로 얘기를 한다거나, 공통관심사를 억지로 찾아서 말하는 느낌은 상대방이 그대로 전해 받는다.



상대방도 내가 필터링하고 조심하는 만큼 나한테 조심스럽게 맞춰야 한다는 부담을 느끼게 되면서 서로간에 자연스러운 핑퐁이 되지않고 어색한 분위기가 형성된다.


상대방에게 평가받으려 하지말고, 상대방의 반응과 눈치를 보지 말고, 내가하는 말과 행동을 남들이 받아들이고 해석하게 놔두라고 했다. 그러면 오히려 반대로 상대방이 나에게 끌려오게 될것이다.


대화에서 상대방을 리드하고 여유있게 보이는 것은 내가 준비한 멘트, 상대방을 눈치보며 맞추려하는것이 아니라 내가 먼저 속내를 터놓고 나를 까놓음으로서 상대방을 끌려오게 하는 것이다.




말뿐아니라 표정 눈빛 말투도 자신감이 있어야 한다. 하지만 이런 마인드가 구축되어 있다면

의도적으로 비언어를 신경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자신감있는 비언어는 상당부분 따라오게 된다.


여자한테 자신감없이 쭈뼛대거나 눈치보면서 마치 용기내서 말한것처럼, 어색함을 없애려고 말을 꺼낸것처럼, 대화가 자꾸 끊기니 당황해서 주제를 휙휙 바꿔버리는 식의 대화를 하면 상대방도 불편하고 '이사람은 자기도 표현못하고 안절부절하는 자신감없는 사람이구나. 


이런 사람에게 뭘 바라고 기댈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며 여자의 무의식이 나보다 낮은 급의 남자라고 치부해버린다.


반면에 당당하고 자신감있는 바이브로 눈을 똑바로 쳐다보고, 그런 밝은 사람을 보고 있으면  그 분위기에 압도되어 상대방도 텐션이 같이 올라가 유쾌한 대화를 할 수 있는 것이다.


여자랑 대화 못해서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으려는 남자들을 보면, 픽업같은데서 이상한 것만 봐서 유머 멘트나 수집하고, 억지 공통 관심사만 찾으려하고 막상 여자를 만나면 핑퐁치는 대화도 안되고 말도 자꾸 끊기고 하니 그냥 노잼인 상황이 되는 것이다.





유머나 멘트자체가 나쁜것이 아니다. 나도 나만의 필살멘트가 있고 상황별로 호불호없이 여자들에게 잘 먹히는 멘트가 장착되어 있다. 


하지만 그것도 남자의 캐릭터, 여성의 성향, 타이밍과 상황의 3박자가 을때 효과가 있는것이고, 기본대화도 안되고 자연스럽게 핑퐁치는 대화도 안되는 사람이 그런 드립 몇개 친다고 여자가 매력을 느끼고 여자가 꼬셔지나??  



그러니 여자입에서 술드셨어요?, 네?? 아....ㅎㅎ? 라는 반응이 나오거나 피식하며 헛웃음을 짓는 것이다. 혹은 나에게 호감이 있거나 여자가 성격이 좋아서 그냥 웃어주는 것을 멘트가 먹혔다고 착각하고 좋아한다. 오히려 그것은 매력을 깎아먹는 것밖에 되지 않는다.


그래서 공통강의에서 인위적이지 않고 리스크없이 누구나 호불호없이 사용할 수 있는 효과적 루틴과 멘트만을 알려주는 이유이다.



유머도 하나의 매력인것은 맞지만 여자를 꼬시는 본질과 우선순위를 오해하는 남자들이 참으로 많다. 

웃기는 남자가 되려 하지 말고 여자를 웃게 하는 남자가 되라. 그러다 우스운 남자가 되버릴수도 있으니...

이것에 대해 자세한것은 나중에 기회가 되면 얘기해 보겠다.




이런 당당함은 여자와 일대일 상황에서도 적용이 되지만, 소셜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쉽게 얘기해서 남들에게 등을 보일 수 있는 배짱이 필요하다.



내가 먼저 다가가서 적극적으로 대화하고 나를 보여주고, 대화를 했을때 상대방이 내가 하는 얘기가 재미없고 관심을 안가질 수도 있다. 당신은 그것이 두려운 것 아닌가??

그래서 본인의 감정 솔직히 얘기 못하고 머리속에서 필터링해서 조심스럽게 말을 꺼내는거 아니냐 말이다. 


만약 그런 반응이 나온다 하더라도 '내 얘기가 재미없어? 그래? 그럼 뭐 딴 사람들이랑 놀게~' 이런 마인드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나는 니가 갖지 못한 자신감과 당당함과 기를 가지고 있다.

나에게 동화되고 싶고 어울리고 싶으면 나한테 집중해라. 이런 분위기와 포스를 풍겨라.



이것을 아무말이나 지껄이고 상대방 말 끊고 내 할말만 하고, 일방적 스피치를 하는 것으로 착각하는 사람은 없을것이라 생각한다.



당연히 예의에 벗어나거나 해서는 안될 말도 있고, 지켜야할 선도 있는데 그것의 선을 넘어가 버리면 그냥 망나니, 사회성 없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상대방을 배려해주고, 양보할땐 양보하고 지킬건 지키되 머뭇거림 없는 이런 배짱 마인드가 필요하다는 이야기이다. 이렇게 되면 상대방이 기선을 제압당하고 나의 분위기에 압도당하는 부분이 있다.


여기서 압도, 기선제압이라는것은 내가 위화감을 조성하거나 쎈 사람이라는 느낌을 준다는 의미가 아니라, 앞서 말했듯이 유쾌하고 솔직하고 거리낌 없는 대화에 상대방도 자기도 모르게 동화해야 할거 같은 느낌을 받는 다는 것이다.

재미없을까봐, 반응 안좋을까봐 쭈뼛거리고 시작도 안한다? 


대인관계 포함 여자앞에서 제대로 말을 못하는 성격은 고급 대화의 스킬을 몰라서가 아니다.

남의 눈치를 보고, 상대방에게 버려질까봐 두려워하고, 까이거나 비판당할까봐 무섭고 불안하니 이런것들이 상대방한테 전달되서 매력이 없어지는 것이다. 


오히려 여자를 두려워하고 할말못하고 여자에게 수동적으로 맞춰주려할때 버려진다는 걸 잊지마라



나 이런사람이야! 내 말 잘들어봐~ 나를 알아봐줘~! 이게 자신감이 아니다.

'그래 나는 아직 부족하다는거 안다. 하지만 난 성장하는 중이고 결국 나의 목표를 이룰것이고, 난 ㅈㄴ게 멋진 남자가 될거다. 그래서 현재의 나를 솔직히 보여준것이다. 그게 뭐?'



현재의 나를 인정하고 그대로 보여주고 설사 상대방의 반응이 좋지 안고 나와 맞지않더라도, 상대방에게 등을 보일줄 아닌 것이 진짜 자신감이다.



물론 성장하는 과정에서 반응이 안좋은 경우도 있을수 있고, 자신의 잘못된 점을 고쳐가며 성장을 해 나가야하지만 그런 배짱도 없이 쫄리는 마음으로  남의 눈치만 본다면 평생 낙오자로 살아야 한다. 



다시 한번 말한다. 제발 남의 눈치를 보지마라.

설사 나를 싫다고 해도 돌아설 줄 아는 마인드를 가지라는 것이다.

그랬을때 여자 또는 누구와도 제대로된 당신다운 대화다운 대화를 할 수 있는 것이고 오히려 이런 쿨함과 자신감있는 태도로 사람들을 대할때 관심없던 사람들도 당신을 다시 한번 보게 될것이다.



어떤 무리에서 맘에 드는 여자에게는 다가가거나 관심을 주지 않은 상황에서 그 타겟여성을 제외한 다른 여성들과는 즐겁게 대화하고 사회성 좋은 모습을 여성이 봤을때 오히려 관심과 호기심을 갖게 되는 것도 이런 원리이다.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것은 내가 오랫동안 이런시절을 겪어봤기 때문이다. 

위에 언급한 찌질하고 자신감없는 남성상은 나의 과거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여자를 만나거나, 어떤 모임에 가면 원래 말이 없냐는 말은 항상 지겹도록 듣던 말이었고, 

여자와 무슨말을 해야할지 몰라 여자한테 오는 전화조차 받지 않았고, 재밌게 말하고 분위기를 리드하는 친구들을 보면 미친듯이 부러웠다. 



여자와 대화를 잘하고 싶어서 연애책과 연애관련 지식을 습득해도 전혀 변화가 없었고, 누구하나 해결책을 알려주는 사람이 없었다. 


오랜시간 시행착오와 연습으로 모든것을 다 내려놓고 남들에게 나를 보여주면서 부터 나의 발전은 시작되었다.



지금은 여자들에게 일반 남자들이 절대 받을 수 없는 출력들을 받으며, 내가 원하는 여성을 유혹한다. 

그러니 현재 당신의 상태가 초라하거나 답이 없다 생각되어도 포기하거나 좌절할 일이 아니다.


다시 말하지만 이것이 된다고 여자를 모두 꼬실수 있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이것이 되어야 최소한 시작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당신이 발전하는데 강력한 기폭제가 될것이고, 이것을 먼저 갖추고 다른 대화의 스킬과 내공이 장착된다면 빠른 속도로 성장할 수가 있다.



그래서 내가 수강생들에게 수업시간, 피드백, 실전을 통해서 여러 형태로 이러한 자신감, 당당한 대화의 수련을 담금질하여 굳어져있는 두뇌와 심장을 유연하고 뜨겁게 만들어 주는 것이다.



수강생중에도 극도로 소심하고 기본대화가 안되는 사람들도 이것이 해결되고 스킬이 장착되었을때

단기간에 급속도로 성장할수 있었다.



사실 이러한 글을 읽는다고 해도 당신이 혼자서 변화하는것은 사실상 쉽지 않다.

하지만 당신이 여자앞에서, 사람들앞에서 소심하고 기본대화조차 안되는 사람이라면 1%라도 마인드의 변화를 갖고 스스로 조금이라도 노력해보라고 이글을 쓴다. 




한가지 더 말하자면, 내공과 자신감은 상호 연관성을 갖고 있다. 

모든 것은 연관되어 있다. 신체가 아프면 정신도 피폐해지고, 홧병이 생기면 몸도 망가진다. 



방안이 쓰레기더미라면 맑은 정신으로 공부를 할수가 없고,

옷차림에 따라서 나의 행동도 달라진다. 


자신감과 대화의 실력은 따로 분리되어 있지 않다는 것이다. 

따라서 대화의 내공까지 장착되어 있다면 여자랑 만나든 대인관계를 하던, 자신감에 날개를 달게 된다.


말이 없거나 단답형의 여자를 만나든 고등급의 여자를 만나든 내가 대화의 내공을 갖고 있고 그것을 리드할 능력과 매력을 갖추었다면 자신감은 하늘을 찌르게 될수 밖에 없는 것이다.

자신감과 대화의 스킬, 기타 내공은 상호간 영향을 미치는 것이기에 동시에 개발해 나가는 것이 가장 베스트이다. 


앞서 얘기한 당당함과 자신감은 대화를 잘하기 위한 가장 기본이면서 가장 중요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것을 제대로 알지도 못한다. 다시 말하지만 이것이 되어야 시작을 할 수가 있다.

그리고 이것이 갖춰진다면 생각보다 빠르게 성장할 수 가 있다. 

모르면 평생 모르고 살수밖에 없지만 진짜 대화의 스킬과 내공을 키우는 방법을 알고 그것이 장착되면 대화의 고수가 되는것은 시간 문제이기 때문이다.



- 강 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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