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 성공법, 소개팅 대화주제 이전에 이거모르면 평생 쏠로임ㅎ

2020-08-06
조회수 9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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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글은 여성을 만나는 가장 대표적 루트중 하나인 소개팅에 대해 얘기해 보겠습니다. 



보통 남자들이 소개팅 성공법, 소개팅 대화주제, 소개팅 대화법 이런것들만 고민하지만 

그전에 우선적으로 생각해 볼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소개팅에서 인연을 만나기 위해 첫번째로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너무나 당연한 얘기지만 소개팅을 많이 받아야하고 그 소개팅에 괜찮은 여성이 나오는 것입니다.

소개팅의 양과 질이 높을수록 마음에 드는 여성이 나올 확률이 높은 것이 사실이기 때문이죠



아무리 자신이 준비가 되어있어도 소개팅을 거의 받지 못한다면(양) 기회조차 없을 것이고,

맘에 드는 여성(질)이 나오지 않는다면 노력하고 싶은 마음조차 생기지 않을테니까요




사람들이 소개팅에 대해 많이 하는 말 중에 하나가 "소개팅은 괜찮은 여자가 안나온다."

라고들 많이 합니다. 물론 소개팅에 맘에 드는 여성이 나올 확률이 맘에 안드는 여성이 나올

확률보다 적은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미 많은 남자들이 소개팅으로 괜찮은 여성을 만나서 사귀고 있다는 사실 또한 알아야 합니다.





주위에서 소개를 거의 받지 못하거나, 소개녀의 급이 떨어진다면 먼저 자신을 돌아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것은 기술적인 문제도 아니고, 아주 기본적인 것이면서 중요한 부분이지만,

이것을 간과하는 남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아무리 인터넷, 유튜브에서 소개팅 잘하는법, 소개팅 대화주제 이런거 검색해봐야

달라지는게 없다는건 스스로 잘 아실거에요 

차라리 당장 내공이 없지만, 좋은 기회라도 만들고 싶다면 거시적인 측면에서 이런 포인트를 아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될것입니다. 






첫째,


당신이 여자를 만나고는 싶은데 외모관리에 관심도 없고 모솔, 아재스타일이라면 

외모적인 변화부터 이루어져야 합니다. 



여친이 없고 인간성이 괜찮은 사람이라 생각해서 주위에서 소개를 시켜주고 싶어도

외모적으로 평균이하이거나 너무 관리가 안되어 있으면 주선자가 머뭇거릴 수 밖에 없습니다.



주선자도 자신의 입장과 체면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외적으로 아주 훌륭하지는 않더라도,

최소 자신의 체면에 금이 가지 않을 정도의 평타는 되어야 적극적으로 주선을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것입니다.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봐도 본인이 괜찮은 여성을 알고 있고, 지인을 소개시켜주고 싶은데

외모가 심각하고 모쏠, 아재 스타일이라면 선뜻 소개를 시켜주고 싶을까요?

말은 안해도 여자에게 쪽팔려서 소개 못시켜주는게 현실입니다. 



주선자도 우선은 외적으로 급을 맞춰서 해주려는 경향이 누구나 있기 때문이죠

그걸 상쇄시킬만한 직업이나 능력등 조건적인 매력이 특별하지 않다면 말이죠

특히 요새는 카톡 프로필을 주고 받는 것은 기본이기 때문에 더더욱 그렇습니다. 



저도 20대때 진짜 옷도 하나도 신경안쓰고 머리도 이발소에서 자르고, 왁스 하나 안바르고

다니다가 외모관리를 한 다음부터 주변에서 소개팅이 어느정도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궁극적으로는 여러 매력과 내공이 중요하지만, 외모관리가 필요한 이유는 여자를 만나는 

루트가 어디든 만남의 기회가 많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타고나길 못나게 태어났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누구든 깔끔한 인상은 줄수 있으며,

일정 수준까지는 외모의 급은 올라갈 수 있습니다. 



자신이 외모에 전혀 신경을 안쓰거나 심각한 수준이라면 소개팅대화주제 같은것을 고민하기 

이전에 내 상태가 누군가 소개팅을 해주고 싶은 생각이 들지 점검해 보세요



그것은 제 개인의 얘기가 아니라 수많은 수강생들의 스타일링을 진행하면서 눈으로 확인을 했습니다

긁지 않은 복권이라는 말이 있듯이 사람에 따라서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될수도 있구요^^








둘째,


인맥과 평판이 매우 중요합니다. 



본인이 평소에 어떻게 인맥관리를 했고 주위에 친구들과 직장동료등 지인들에게 어떻게 했는지에 

따라 소개팅의 양과 질이 달라집니다. 



일단 인맥과 활동범위가 넓을 수록 그리고 그 지인들에게 괜찮은 사람으로 인식이 되었다면

소개팅은 꽤 많이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지인중에 발이 넓고 고등급 여자(스튜어디스, 모델, 배우등)와 어떠한 연결고리나 친분이 지인이

있다면 그 소개팅의 질은 당연히 올라 가겠죠



꼭 그런 연결고리가 있는 업종에 종사하는 지인들이 아니어도 소개팅을 제공해주는 지인들 즉,  

'소개팅 게이트'가 많을수록 소개팅을 받는 횟수가 올라가고,

횟수가 올라가면 확률은 올라가는 것이 당연한 이치이므로 괜찮은 여자를 만날 확률도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한명의 주선자에게 소개를 받았는데 그 소개팅에 나온 여자가 마음에 안들수도 있습니다. 

그럴 확률이 더 높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그 주선자에게는 꼭 감사의 표시를 해야합니다. 



"그래도 나 챙겨주는건 너 밖에 없다ㅎㅎ" 라고 하면서 밥이나 술을 산다던지 감사의 표시를 하면

그 주선자도 설사 성사가 안되었더라도 부담을 덜 갖게 되고,

최소한 '내가 괜히 나서서 소개해줬네' 라는 생각을 안하게 되죠.



만나는 것이 힘들다면 기프티콘이라도 쏴줄수 있습니다. 상대방이 대가성이 아닌 순수한

고마움의 표시로 느껴야 하겠죠.



이렇게 소개팅 성패에 상관없이 감사의 표시를 한다면 주선자는 나중에 또 다른 여성을 당신에게 

소개 시켜 줄수도 있는 것입니다. 


여러명의 여성을 수급해 줄수 있는 좋은 게이트가 되는 것이죠. 

이런 게이트가 여러개가 있다면?  당연히 소개팅이 횟수가 늘어날 것이고 괜찮은 여성이 나올 

확률도 올라가겠죠 ㅎㅎ



게이트란 것은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한 것이지, 지인을 그저 소개팅을 받기 위한 수단만으로 

이용해 먹으라는 얘기는 아닙니다. 인간관계는 뭐든지 기브앤 테이크라는 것을 명심하세요.





저는 수 많은 여성을 만나야 했기 때문에 접근으로 가장 많이 만난것이 사실이지만, 

이런 원리를 잘알고 있고 오래전 발이 넓은 지인 한명을 통해서 여성 5명까지 소개를 받고 

술자리를 통해서 인연을 만든적도 있습니다. 그 여성들은 대부분 괜찮은 여성들이었습니다. 



이렇게 여성을 소개받은 후에는 항상 먼저 연락을 해서 술이나 밥을 사며 감사의 표시를 했고,

그 여성과 잘 되든 안되든 그 만남에 대해 유쾌하게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간혹 미녀와 야수 커플들을 보고 남자들은 저 남자는 돈이 많겠지, 직업이 좋겠지 뭐..라고 생각을 하고

부러움과 함께 자기위안을 하지만, 능력이 아주 뛰어나지 않더라도 그런 남자중에 인맥을 통해 운좋게

그런 괜찮은 여성을 소개받아서 사귀게 된 케이스도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소개팅의 가장 큰 버프는 지인을 통한 신뢰성 형성과 포장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주선자가 여성에게 남자를 어떻게 소개하고 포장하느냐에 따라 여성의 인식이 달라집니다. 

여성들은 소개팅이 헌팅, 유흥, 어플등의 루트보다 지인을 통해 검증이 되었고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여자들은 원래 귀가 얇고 주위에서 하는 말을 곧이곧대로 믿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이런것들이 매우 잘 통하죠 










주선자가 센스가 있다면 알아서 잘 포장해서 소개를 해주기도 할 것이며, 

그렇지 않다면 주선자게에 슬쩍 얘기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주선자와 편한 사이라면, "너도 알다시피 내가 뭐 별볼일있냐~얼굴이 잘났냐 돈이 많냐ㅋㅋ

니가 잘좀 얘기해 주는 수밖에 없지, 이번기회에 나도 솔로탈출좀 해보자 ㅎㅎㅎ" 

이런식으로 유도리 있게 지인의 버프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솔로인거 사람들이 아니까 해줄 사람은 알아서 소개해주겠지, 이렇게 생각하지 말고

어느정도 어필은 필요합니다.

그렇다고 보는 사람마다, 또는 별로 친하지도 않은데 여기저기 소개좀 시켜달라고 하는건

정말 없어보이는 행동이죠..;  




물론 허물없는 사이라면 직접적으로 말해도 되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그냥 대화중에 슬쩍 

흘리는 방법이 좋겠죠.

예를 들어 "오빠는 왜 여자친구 안사겨요~" 라고 했다고 하면

그러게~xx가 하나 만들어주라 ㅎㅎ , 그러게..xx가 한명 소개시켜줘봐, 생기기만 하면 잘해줄수 

있는데 기회가 없네~ㅎㅎ



이런식으로 슬쩍 농담삼아 흘리는것이 자연스럽겠죠.

인간관계도 뭐든 센스가 중요합니다.

자신은 왜 소개가 안들어어고, 내맘에 드는 여자가 안나오지? 라고 생각하기 이전에

본인의 상태와 인간관계가 어떤지 생각을 해보세요.



정리하면


1. 외모 관리좀 해라

2. 소개팅 게이트를 확장시키고 관리를 해라(감사의표시, 인맥의 확장)

3. 소개팅 지인의 버프를 최대한 이용해라.

4. 게이트가 있다면 자연스럽게 소개를 유도해라.


 

물론 더 중요한 것은 이렇게 소개팅으로 좋은 기회를 만들었다고 하더라도,

내공과 매력이 없다면 그 좋은 기회를 다 날려버리고, 나중에 내공을 키우지 않은 것을 땅을 

치고 후회할 것입니다. 



지인들 중에도 이런 좋은 기회가 여러번 있었지만, 내공(대화,스킬,매력) 이 없어서

다 날려먹는 경우는 너무나도 많이 봅니다. 



수강생들 또한 사회적 인맥과 평판은 나름 괜찮아서 소개로 좋은 기회를 얻었지만 내공이 없어 

다 날려먹고 뒤늦게 저를 찾아와서 내공을 키운 후 기회를 놓치지 않고 맘에 드는 여성과 

사귀게 된 케이스가 많습니다.



유튜브, 인터넷으로 소개팅대화주제, 소개팅 잘하는법....아무리 혼자 검색해봐야 막상 

마음에 들고 예쁜 여자를 만나면 어떻게 대화를 하고 작업을 해야할지 머리속이 하얘지기는 마찬가지 일 것입니다. 그런것을 아무리 본들 당신의 내공은 변함이 없기 때문이죠



또 운좋게 사귀게 되었다 하더라도 내공과 매력이 없으면 질질 끌려다니다 차이는 경우가 

너무나도 많죠



나이가 들수록 소개팅의 기회는 점점 줄어들기 때문에 허송세월 보내지 말고 그나마 기회가 있을때 

빨리 내공을 키워서 좋은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하죠

사귀기 전이나 사귄 후에도 내공이 없다는 것은 언제 터질지 모르는 폭탄을 안고 연애를 하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 강 호 -




* 쏠로탈출, 연애고수의 추월차선 [폐관수련 3.0] 소개 : https://cafe.naver.com/namsincafe/46

* "더이상의 유혹강의는 없다" [폐관수련 3.0 수제자] 소개 : https://cafe.naver.com/namsincafe/965

* 한눈에 보는 남신강의 과정 모음 : https://cafe.naver.com/namsincafe/2504

* 3분만에 파악하는 남산시스템연애 소개 :  https://cafe.naver.com/namsincafe/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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