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스토리

GANGHO'S Story

띠동갑이 넘는 연하의 미녀가 남자에게 마음을 빼앗기면...

관리자
2019-11-29
조회수 700



요새 춥고 감기도 걸려서 나가는게 부담스럽다고 했더니 처자가 매일 먹을거 사갖고 집에 오네요..


이번엔 초밥.. 집에 가면서는 편지를 주고 가네요..


여자들이 남자에게 마음을 빼앗기고 정말 좋아할때 공통적으로 많이 하는 행동중 하나가 손편지를 주는 것이죠..


또 집에와서 하지말라고 해도 집안일을 해주고 먹을것들을 챙겨주고... 



더 큰 물질적인 것까지 마다안고 퍼주지만 그런 것들이 중요한 건 아니죠...여자한테 그런걸 바라고 만나는게 아니기에...




여자가 정말 남자를 좋아하게 되면 극도로 감성적이고 여린 여성이 되고, 그것을 남자에게 어떻게든 표현하려하죠..

 
남자에게 뭐든 더 주고싶고, 앞으로의 관계를 더욱 견고히 하고 싶어 이러한 행동들이 나오는 것.

한 성깔 하는 여성들도 조신한 우렁각시로 변하죠..


심지어 사랑한다는 말조차 여자가 먼저하는....



처음에 내공으로 마음을 빼앗아 놓으면 사귀면서도 여자에게 휘둘리는 게 아니라, 나랑 사귄걸 고맙게 여기기 때문에..

내가 갑이 되는 것이고, 굳이 그런 갑을을 따지지 않더라도 여자에게 안달내고 집착하는 것이 아닌

편하고 원만한 연인관계를 유지해 나갈 수 있는 것이죠..



나쁜남자라는것이 픽업에서 얘기하는 것처럼 심사,자격부여, 일부러 거만하고 시크하게 행동하는 것이 아닌,

여성의 마음을 얻은 후에도 여전히 내자신이 가장 소중하기에 원래 하던대로 나의 일에 열중하고,

내 자신에게 집중하다보면 여자들은 자신이 남자를 좋아하는 만큼 사랑을 받고 싶어 하기에..

더 확인받고 싶고, 관심받고 싶고, 이뻐보이고 싶은데, 거기에 아쉬움을 느껴서 안달내는....

그런 의미의 나쁜 남자가 되는 것이죠..



나의일에 열중하고 바쁘게 지내지만 사랑을 표현할때만큼은 여자를 감동시키고,

같이 있는 시간동안 너무 편안하고 즐겁게 해주는 따뜻한 소울메이트가 되어주는 것...

그러면서 남자에게 더 빠져들고 세상에서 누구와도 바꿀 수 없는 유일한 남자가 되는 것...



그리 맘에도 안드는 가벼운 여자를 어떻게 한번 해볼려고 사탕발림을 하고, 술값, 모텔비로 피같은 돈과 시간을 소모하며,

누구에게 말은 안하지만 마음속 깊은 곳에는 스스로 한심함과 허무함을 느끼는....

마음을 얻으면 몸은 자연스레 따라오는 것인데 말이죠..그것도 내가 정말 원하는 여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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