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스토리

GANGHO'S Story

길거리헌팅 # 슬리퍼 추리닝 차림으로 연예인 지망생 에게 접근을 하다..

관리자
2019-11-29
조회수 661

길거리헌팅 # 슬리퍼 추리닝 차림으로 연예인 지망생 에게 접근을 하다..


짧은 접근 스토리입니다..



저녁무렵 편의점을 가는 길에 근처 연기학원에서 나오는 고등급 처자를 발견했네요..하지만...


집앞에 나온터라 차림새는 반바지 추리닝에 슬리퍼, 아동틱한 캐릭터 티셔츠, 더벅머리...ㅜㅜ


그렇다고 그냥 보내기엔 너무나 아까운 처자였기에 뻗쳐있는 머리를 


만져가며 뛰어가서 말을 걸었습니다..






어차피 무슨말을 하던 거절이 나올줄 알았고 이후가 중요한것을 알았기에 일단은


특별하지 않은 멘트로 오픈을 했습니다. 이후에 여성의 거절을 뚫는 것이 핵심이기 때문이죠


보자마자 위아래로 스캔을 하더니 이건 뭐지?라는 표정을 지으며


역시나 3대 대표 거절멘트중 하나를 날리네요





하지만 영향받지 않고 오히려 허접한 차림새를 유머러스한 소재로 삼아 드립을 날렸네요


처자가 한번 빵 터졌지만 다시 한번 거절을 하며 갈길을 갈려고 했지만, 


다시 한번 홀딩하여 재치있는 멘트로써 결국 번호를 겟했네요...;






어떤 사람들은 접근시 무슨말을 하는지는 중요하지 않으며 비언어가 중요하다고 하는데..


그렇게 말한다면 그사람은 하수 입니다. 


비언어 즉 나의 느낌을 전달하는 것은 당연히 1차적으로 중요한 것이며,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의 거절을 뚫기 위해서 말빨 내공은 당연히 중요합니다. 





접근에서 첫인상은 당연히 중요하며 첫인상=와꾸+느낌  이라고 보면 됩니다. 


와꾸가 아무리 좋아도 여자에게 헌팅꾼 이미지, 뭔가 의도가 보이며, 음침한 이미지..등


이 나온다면 본래의 외모에서 마이너스로 작용을 할것이며, 


본인의 외모가 조금 떨어지더라도 좋은 사람의 이미지, 유쾌한 이미지, 진심이 묻어나는 말투, 표정등


으로 접근한다면 플러스 요소로 작용할 것입니다. 





어찌됐건 첫인상이 아무리 좋더라도 헌팅이라는 특성상 거절은 당연히 나올 수 밖에 없기에


그 이후에는 언어와 전략적인 내공으로 여성의 남아있는 장벽을 뚫어야 하는 것입니다. 





항상 되는 수준의 처자, 호감이 나오는 처자만 겟하겠다면 비언어, 즉 첫인상으로만 승부를 봐도 됩니다. 


특히나 고등급 처자들에게 좋은 비언어로 접근을 한다해도 


헌팅으로 남성에게 쉽게 번호를 주지 않기에 


접근으로 고등급을 만나려면 말빨 내공도 당연히 탑재 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후 전화통화로 두시간 가까이 통화를 했고, 대화술로 조져 애프터까지 잡은 상황..


하지만 요새는 애프터까지 잡아놓고 제가 먼저 취소하는 일이 다반사네요..


일단은 다른 일로 피곤하기도 하고 급할 것 없기에 약속을 취소했네요..






태어나서 한가지 정말 잘한일이 있다면 언제 어디서든 내가 원하는 여성을 만날 수 있는


내공을 갈고 닦은것...


이 나이에도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아름다운 여성에게 접근하여 만남을 창출할 수 있으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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